DOHA CERAMIC

도하
발포 세라믹 폼

제품 제안서
회사명도하(陶河)세라믹
개발자송연배(도하)
연락처032-467-0099
작성자박현규
CONTENTSPage
01. 사업개요
01
02. 보유특허
03
03. 제조공정
04
04. 경쟁제품
05
05. 현재시장
06
06. 포지셔닝
07
07. 투자유치
08
08. 물성보완
09
09. 성장전망
10
10. 결론요약
11
11. 영상링크
12
01
Executive Summary (사업 개요 - 1)
DOHA CERAMIC
안전성
불연 1급 달성
소재
친환경 세라믹폼
시장성
기존 EPS 완벽 대체

‘도하 세라믹(이하는 ’도하‘라고 한다.)’은 발포 세라믹폼 기술(등록특허 제10-2221343호)을 기반으로, 기존 건축용 단열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스치로폼(EPS)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불연·친환경·경량 단열재를 개발·상용화하고자 하는 기술 기반 기업이다.

현재 건축, 산업, 물류 시설 전반에서 사용되고 있는 EPS 단열재는 단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화재 발생 시 다량의 유독가스와 매연을 발생시키는 치명적인 안전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로인해 국내외적으로 물류창고, 공장,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불연 또는 준불연 단열재 사용을 의무화하거나 제한하는 정책과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대체재로 사용되는 암면이나 기존 발포 세라믹 소재는 중량이 크고, 시공성이 떨어지며, 가격이 높아 EPS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 특히 기존 발포세라믹의 경우 비중이 0.3~0.6 g/㎤ 수준으로 무거워, 경량이 요구되는 샌드위치패널 시장에는 적용이 제한적이었다.

01
Executive Summary (사업 개요 - 2)
DOHA CERAMIC
핵심 기술
7~8배 발포 팽창
내열 특성
1,800℃ 내화 견딤
경제성
5~6만원(3x6 기준)

‘도하’의 발포 세라믹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소재로, 불연 1급 성능을 목표로 하며, 화재 시 매연 및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무기질 기반 소재이고, 비중이 약 0.075 g/㎤로 EPS와 유사한 수준의 경량성을 확보하면서도 3×6 규격 기준 5~6만원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기술은 흄드실리카(SiO₂)와 액상 규산을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발포 공정을 통해 7~8배 팽창된 세라믹 폼 구조를 형성하며, 기존 세라믹 계열 소재 대비 획기적으로 가벼운 구조를 구현하였다. 또한 무기질 소재 특성상 약 1,80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열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단순 단열재를 넘어 방화벽, 내화 단열재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매우 높다.

‘도하’는 초기 단계에서 건축용 샌드위치패널 코어재 시장을 주력 타깃으로 삼아 빠른 매출 창출을 도모하고, 이후 냉장·냉동 설비, 가전제품, 자동차, 산업 설비 단열 및 방화 소재 등으로 적용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이미 목재와 프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신소재 개발계획까지 준비되어 있다. 본 사업(발포 세라믹)은 단순한 신소재 개발이 아닌, 안전 규제 강화, 친환경 요구, 경량·경제성라는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동시에 충족하는 대체 소재 플랫폼 사업으로서, 향후 건축·산업 전반에서 EPS 대체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매우 큰 시장성을 보유하고 있다.

02
Intellectual Property (보유 특허)
DOHA CERAMIC

핵심 원천 기술 특허 공보

특허공보

등록특허 제 10-2221343 호: 발포 세라믹 제조 방법 및 그에 따른 발포 세라믹

DOHA CERAMIC

변화하는 건축의 중심,
도하 세라믹이 함께합니다.

Tel: 032-467-0099 | Fax: 032-467-XXXX

www.dohac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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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